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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KEPCO의 주포 서재덕(23)이 무릎 부상으로 한 달 정도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서재덕은 이번 시즌 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KEPCO에 입단했다. 최근 올스타전에서 강서브를 넣어 최고 서브상을 받기도 했다. 서재덕의 빈자리는 지난 시즌 신인왕을 받았던 박준범이 메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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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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