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승부조작이 대부분 시즌 후반기에 집중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구속된 브로커 강모(29)씨 등이 현역 선수들을 끌어들여 조작한 경기 대부분이 5-6라운드에 몰려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자부도 마찬가지였다. 승부조작 가담 혐의를 받고 있는 선수 두 명의 경우도 소속팀인 흥국생명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이후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알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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