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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의 '얼짱 통역사' 이세윤 씨의 쇼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 시계매장에 들러 한가롭게 쇼핑을 즐기던 그는 뛰어난 미모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자 쑥스러운 듯 쇼핑을 마친 뒤 바로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세윤 씨는 지난해부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의 통역을 맡아왔으며 현재 배구 시즌이 마무리돼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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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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