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유소년배구교실 운영을 위한 지도자를 모집한다.
활동지역은 프로배구 연고지인 서울, 인천, 수원, 성남, 화성, 대전, 천안, 구미 등 총 8개 지역이다.
접수는 5월 7일부터 25일까지며, 관련 지원서류는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kovo.co.kr)에서 소정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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