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19일 열리는 2012년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미국-프랑스전(1경기), 한국-이탈리아전(2경기), 캐나다-핀란드전(3경기) 등 총3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40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C조 경기 미국-프랑스전(1경기)에서 참가자들은 양 팀간 박빙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2경기 한국-이탈리아전은 이탈리아 승리(78.20%)를 전망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최종 세트스코어도 2-3 이탈리아 승리가 43.33%로 1순위를 차지했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이 61.20%로 가장 높았다.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는 라스코 마이클, 크리스티안 사바니 등 2011 월드컵에서 개인 득점 부문 톱 10안에 든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주포 문성민이 부상으로 제외된 가운데 앞선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활약했던 김학민 박철우 신영석이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벌어지는 3경기 캐나다-핀란드전은 홈팀 캐나다 승리 예상(57.11%)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3-0 캐나다 승리가 19.90%로 최다를 차지했고, 1세트 점수차는 3점(29.08%)이 가장 많았다. 삼성화재에서 활약했던 가빈 슈미트, 현대캐피탈에서 뛴 수니아스가 있는 캐나다팀이 홈팀의 이점을 안고 있어 승리가 예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40회차 게임은 경기 전날인 18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