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0일에 치러지는 2012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한국-미국전, 프랑스-이탈리아전, 캐나다-브라질전 등 총3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41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프랑스-이탈리아전(2경기)에서 참가자들은 양 팀간 박빙 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3경기 캐나다-브라질전은 브라질 승리 예상(52.85%)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2-3 브라질 승리가 33.77%로 최다를 차지했고, 1세트 점수차는 5점(26.23%)이 가장 많았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게임은 더블(2경기 대상) 및 트리플(3경기 대상)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의 최종세트스코어와 1세트 점수차를 예상하면 된다. 최종세트스코어는 3:0, 3:1, 3:2, 0:3, 1:3, 2:3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1세트 점수차 표기방식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 등 6가지로 구분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