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남자배구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청소년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목적타 서브가 통하면서 1세트를 쉽게 가져왔다. 그러나 실책을 무더기로 남발하며 2, 3세트를 잇달아 내줬다. 벼랑에 몰린 한국은 4세트에서 28-28 듀스 접전을 벌였으나 인도의 블로킹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