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황연주-양효진 콤비를 앞세워 개막전서 웃었다.
황연주는 블로킹 3개 포함 13점을 올렸고, 양효진도 블로킹 4개 포함 14점을 더했다. 야나는 19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올렸다. 국내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른 KGC인삼공사는 몬타뇨의 공백을 절실히 느끼며 완패를 당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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