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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 코치와 감독을 역임한 홍성진 감독이 페루 여자배구 대표팀 지휘봉을 맡았다.
최근 3차례나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페루는 홍 감독을 데려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게 됐다. 홍 감독은 16일 페루로 출국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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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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