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이 '희망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LIG손보는 7일 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KEPCO를 상대로 홈 경기를 갖는다.
이날 펼쳐질 이벤트의 대상은 샐러리맨이다. 경기장을 방문해 명함을 매표소에 제출하면 입장 가격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경기를 마친 뒤 명함을 추첨을 통해 설날 한우갈비 세트가 현장에서 바로 주어진다.
LIG손보의 이벤트에는 스토리가 있다. 다음 이벤트는 16일 현대캐피탈과의 홈 경기 때 펼쳐진다. LIG손보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 및 대규모 바자회가 열릴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