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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64)이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로 재추대됐다.
이 자리에서 구 총재는 재적인원 3분의2(9명) 이상 추천을 받은 뒤 총회에서 만장일치 재추대로 총재를 연임하게 됐다.
2012년 10월 신임 KOVO 총재로 추대됐던 구 총재의 새 임기만료는 2016년 5월 말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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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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