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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한양대 감독이 이끈 한국 대학배구 선발팀이 광복절날 뜻깊은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한국은 머물렀다. 일본과 나란히 4승1패(승점 12)를 기록했지만, 세트 득실률에서 밀려 일본에 우승을 내줬다.
대학배구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미국, 카자흐스탄 등 총 6개국이 참가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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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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