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손해보험 선수들이 장애우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아이들과 송편 빚기, 윷놀이, 명절 음식 만들기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은 영아원에 있는 모든 어린이들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검진도 실시했다.
LIG손보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척추측만증 아동 의료비 후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용관 LIG손보 감독은 "이제 아이들이 선수들과 익숙해서인지 웃음소리와 미소가 점점 커지고 밝아진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배구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