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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약체 인도를 가볍게 눌렀다.
한국은 1세트를 20점차, 2세트를 13점차, 3세트를 12점차로 따내며 경기를 끝냈다. 양효진과 배우나가 12점씩을 올렸다. 김연경은 선발출전했지만 1세트 중반부터 빠지며 전력을 아꼈다.
한국은 23일 '난적' 태국과 2차전을 치른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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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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