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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최민호가 '만수르'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로 오해를 받고 있다.
이에 최민호의 인증샷은 전세계적인 부호 '만수르'의 이름이 있어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는 최민호 선수의 여자친구가 남자배구대표팀의 금메달을 기원하며 '수르수르만수르'에 소원을 빌었고, '만수르'의 이름을 딴 소원 애플리케이션 '수르수르 만수르'에서 최민호 선수의 선전을 위한 답신으로 "장어 도시락 세트"와 선수 전원의 등번호가 새겨진 캐릭터 "슈가 케익", "금메달 쿠키" 등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준비한 선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최민호 여친 내조 확실하다", "최민호 만수르 때문에 오해살 뻔", "최민호 여친의 선물이 만수르 선물로 오해할 받았네", "최민호 여친의 소원 금메달 꼭 이뤄주세요", "최민호 여친의 든든한 내조에 힘이 불끈", "최민호 여친 소원 이뤄진 '만수르' 감동이다", "최민호 여친의 소원 이뤄진 만수르 덕에 금메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