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사령탑 부재 속에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GS칼텍스는 외국인 선수 알렉사(37점)를 필두로 한송이 이소영(이상 12점)이 각각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냈다. 그러나 범실 23개를 기록하며 스스로 발목 잡았다. 결국 GS칼텍스는 2연패에 빠지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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