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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희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 감독이 한국과 태국 배구의 발전을 기원했다.
경기 후 박 감독은 "오늘 경기한 선수들은 태국 배구를 대표하고 (국제대회에서)성적을 내기 시작한 1세대다. 태국에서 애정을 갖고 육성한 선수들이다 보니 성적도 나오고 선수들의 자존감도 높아진 것 같다. 꼭 이겨야 한다거나, 자존심 대결보다 양국이 교류를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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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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