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온라인 독점 생중계' 발리볼네이션스리그 70경기 볼 수 있다

'온라인 독점 생중계' 발리볼네이션스리그 70경기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국가대표 배구 경기가 온라인 독점 생중계 된다.

'SOOP'이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관하는 '2026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주요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하며 글로벌 배구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중계는 약 70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SOOP은 여자부와 남자부 예선 3주차를 비롯해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부 경기는 한국어 해설을 함께 제공해 국내 배구 팬들이 세계 정상급 국가대표들의 경기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자부는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예선 3주차와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어 남자부는 15일부터 20일까지 예선 3주차 경기에 이어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SOOP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요 국제대회의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기반으로 국제 배구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아시아배구연맹(AVC) 대회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VNL을 생중계하며, 앞으로도 FIVB가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글로벌 배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SOOP은 공식 중계와 함께 스트리머들의 Co-Streaming, 하이라이트와 리뷰 등 다양한 2차 콘텐츠를 제공해 배구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SOOP은 최근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를 창단하며 플랫폼과 프로스포츠를 연계한 배구 생태계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V리그와 실업배구, 국가대표 경기, 국제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국내외 배구 팬들에게 더욱 폭넓은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