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변요한이 소소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변요한은 지난 6일 별다른 설명 대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현재의 행복한 일상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진에는 반려견과 산책을 나서기 위해 신혼집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모습부터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를 거니는 일상까지 담겼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변요한은 결혼 후 차기 작품 준비를 위해 머리를 짧게 깎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수수한 패션과 편안한 분위기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에는 아내인 티파니 영도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하는 소규모 예배 형식의 결혼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변요한은 차기 작품 촬영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며, 티파니 영 역시 다양한 방송과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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