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경인(36)이 품절남이 된다.
홍경인은 오는 2월 12일 약 8년 동안 교제해온 사업가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홍경인은 지난 17일 영화 '공소시효'의 인터넷 카페를 통해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엔 '3027일 전 우연히 운명적인 인연이 시작되었고 이제 그 인연을 이어 하나가 되려 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 두사람. 이제 하나가 되어 사랑과 신뢰로 행복한 웃음 넘쳐나도록 살겠습니다. 부디 함께 하시어 기쁨 나누어 주시고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란 글이 적혀 있다.
한편 지난 1988년 데뷔한 홍경인은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드라마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촬영 중인 영화 '공소시효'는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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