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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남고시절 졸업사진 공개 '폭풍분노'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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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리수가 남고 시절 촬영한 졸업사진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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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서 하리수는 제작진 측이 소품으로 준비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고 흥분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리수는 "고교시절 학교 선생님한테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다는 이유로 졸업앨범 촬영을 며칠 앞두고 애지중지 길렀던 머리를 잘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심지어 당시에는 두발 자유화였다"고 덧붙이며 짧은 머리의 고교 졸업사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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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경림은 "이야기를 다 듣고 보니 결국 예쁘다는 자기자랑 아니냐"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하리수는 이날 남편과의 폭행설, 입양 계획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은 23일 오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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