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은 다가오는 중국 국경절 (9/30~10/7), 일본 체육의 날 (10/6~10/8) 연휴를 맞이하여 외국인 고객을 위한 '골든쇼핑데이(Golden Shopping Day)' 프로모션을 09.27(목)~ 10.08(월), 11일간 진행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올해 8월까지 누계로 외국인 매출이 60% 신장하고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택스리펀드 기준으로 강남권에 있는 타 백화점 대비 외국인 매출이 독보적 1위이다. 외국인 매출을 살펴보면 중국인이 차지하는 외국인 매출 구성비가 43%이며, 매출은 전년대비 121% 증가하였다.
갤러리아 행운을 잡아라
당일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여권 제시 필요)을 대상으로 WEST 정문 앞에서 고객이 직접 응모함에서 노리개 주머니를 뽑는 형식의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1일 1회 한정이며 선착순 60개의 노리개 주머니가 준비되어있다. 총 120개 상품(리모아 여행가방, 고야드 여권지갑, 스테파노리치 넥타이 등)의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고, 고객이 직접 뽑은 노리개 주머니는 웰컴 기프트로 증정한다.
외국인 VIP마케팅 강화
당일 1,000만원 이상 구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는 플라자 호텔 1박 패키지가 증정되며, 연간 구매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외국인 고객들도 전담 컨시어지 직원을 통해 내국인 VIP전용 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 별 할인 및 상품권, 사은품 증정
총 82개 브랜드가 10~30% 추가 할인이 이루어지고 외국인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100/200/300/500만원 이상 구매 시 5/10/15/25만원 상품권 증정한다. 또한 당일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과 함께 당일 은련 플래티늄 카드 이용 고객은 멤버십 가입자 한해 사은품을 중복증정 한다.
압구정동 쇼핑 명소화
압구정동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명품관 웨스트 외벽 LED에서는 골든 쇼핑 데이 기간동안 중국어와 일본어로 '웰컴' 문구를 송출하여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며, 관광객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무료 기념 촬영 등을 통해 명품관을 쇼핑 명소화한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외국인멤버십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중국인과 일본인 고객 2,500명을 대상으로 E-DM을 발송한다. 갤러리아 명품관 외국인 마케팅 담당자는 "명품관 만의 독보적인 컨시어지 서비스와 차별화된 브랜드로 외국인 매출이 명품관 상반기 매출 신장률에 큰 견인을 했다."며 "강남 지역 외국인 명품 백화점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외국인 VIP 대상 프로모션 집중 및 특화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며, 10월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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