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고교자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호야는 24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와 함께 출연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를 했다. 후회는 안했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는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은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응답하라 1997'촬영을 하면서 교복도 입고 학교에서 촬영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 연기를 하니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학교를 그만두고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그때 오디션을 많이 봤다. 계속 안 풀리다가 지금 회사를 만나서 데뷔하게 됐다"며 연예계 데뷔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호야는 지난 18일 종영한 '응답하라 1997'에서 강준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