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안드레 슈얼레 영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Advertisement
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슈얼레 영입을 위해 이적료+마르코 마린을 제시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여름에도 슈얼레에 대해 러브콜을 보냈지만, 영입에 성공하지 못했다. 레버쿠젠은 25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했다.
첼시는 슈얼레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공격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슈얼레는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레버쿠젠은 팀 핵심인 슈얼레를 파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꼈다. 첼시로서는 레버쿠젠을 흔들 한방이 필요했다. 마린이었다. 첼시는 여름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베르더 브레멘에서 '독일의 메시'라고 불린 마린을 영입했다. 그러나 마린은 두터운 첼시의 공격진을 넘지 못했다. 첼시는 독일 무대에서 검증된 마린을 미끼로 슈얼레를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
Advertisement
분위기는 좋다. 레버쿠젠은 오랫동안 마린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적절한 이적료만 제시된다면 슈얼레를 놓아줄수 있다는 뜻을 비쳤다. 단 올시즌이 마친 뒤 이야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