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이제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9일 오후부터 네이버 게임에서 '마구:감독이되자'를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들은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국내 유일의 KBO-MLB통합리그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최초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 폭넓은 선수 라인업 활용,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용병도입 등 기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핵심 콘텐츠 '트레이닝센터'의 업데이트를 2월 초로 예정하고 있다. '트레이닝센터'의 개인 집중훈련실을 통해 이용자는 보유선수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됨은 물론 컨디션 관리센터를 통해서는 선수의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팀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넷마블은 이번 네이버 게임 채널링과 관련해 오는 27일까지 새로 팀을 신규 생성한 이용자들에게 100만 거니(게임 내 머니)를 비롯해 선수카드구매권 2장, 훈련카드 세트 10장 다양한 게임지원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