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이제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9일 오후부터 네이버 게임에서 '마구:감독이되자'를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들은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국내 유일의 KBO-MLB통합리그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최초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 폭넓은 선수 라인업 활용,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용병도입 등 기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핵심 콘텐츠 '트레이닝센터'의 업데이트를 2월 초로 예정하고 있다. '트레이닝센터'의 개인 집중훈련실을 통해 이용자는 보유선수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됨은 물론 컨디션 관리센터를 통해서는 선수의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팀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넷마블은 이번 네이버 게임 채널링과 관련해 오는 27일까지 새로 팀을 신규 생성한 이용자들에게 100만 거니(게임 내 머니)를 비롯해 선수카드구매권 2장, 훈련카드 세트 10장 다양한 게임지원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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