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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독스튜디오는 엔씨소프트가 2011년 7월 인수한 모바일 전문 게임 개발사로 이번 '모두의 게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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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태블릿 PC용 교육 애플리케이션 시리즈 '숲에서 만난 곤충'도 아이패드 앱스토어 2012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2011년에 처음 출시한 '재미있는 야구백서'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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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투자경영실 정인영 실장은 "엔씨소프트의 우수한 게임 IP를 활용한 자체 모바일 역량 향상은 물론 성장 가능성 높은 자회사와의 개발 협업을 통해서도 모바일 개발 역량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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