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여신'으로 불리는 정인영 KBSN아나운서가 KBS2 '출발 드림팀'에 전격 출연해 남심을 흔들 예정이다.
정 아나운서는 176cm 장신의 늘씬한 몸매뿐 아니라 지성까지 동시에 갖춰 '스포츠 여신',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번 '물의 여왕 선발전' 녹화에는 정 아나운서뿐만 아니라 2012미스코리아 선 김사라와 고우리(레인보우), NS윤지, 수빈(달샤벳)등 최고의 아이돌도 녹화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녹화 오프닝에서는 출연자 본인의 매력을 한껏 어필할 수 있는 화려한 의상을 입었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수영장에 맞는 스포티하고 섹시한 콘셉트의 아찔한 의상을 선보이며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특히, 정인영 아나운서는 몸매를 강조하는 스타일로 각종 매체를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와 피에스타의 차오루는 마지막 '펀치의 여왕'대결에서 걸그룹 자존심을 걸고 맞붙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펀치의 여왕'대결은, 물위에 떠 있는 부표 위 각 모서리에 4명의 선수들이 펀치를 들고 상대방을 서로 밀어내 마지막까지 남은 한명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이 과정에서 2명이 탈락하고 남은 지수(타히티)와 차오루(피에스타)는 실제 15분이 넘도록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쳐 제작진 및 출연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