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봉수와 교체된 김주성은 더 이상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 13일 삼성과의 출전여부는 불투명하다.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정확한 허리 상태를 알 수 있다.
Advertisement
지난 SK전 17점 차 역전패 이후 나온 문제점을 조금씩 보완하려는 모습. 당시 모비스는 체력전에서 턱없이 밀렸다. 승부처에서 쓸 수 있는 식스맨이 부족했다. 하지만 이날 박종천을 비롯해 천대현(7득점, 4리바운드), 그리고 외국인 선수 위더스(8득점, 4리바운드)까지 적극 활용했다. 동부는 김주성의 부상 이후 이렇다 할 반격의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완패했다.
Advertisement
부산에서는 KT가 삼성을 76대68로 잡았다. 제스퍼 존슨이 25득점, 6리바운드, 조성민이 18득점(3점슛 5개)으로 맹활약했다. KT는 14승17패로 오리온스와 함께 5위, 삼성은 7위(13승17패)로 내려앉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