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서울 이외 지역의 매장을 속속 오픈 하며 전국구 매장 확대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달.콤커피는 지난 11일 문을 연 부산역점을 비롯해 최근 대구 두류공원점, 안양1번가점 등 지방 가맹점을 새롭게 오픈 하며 전국 상권 개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장 입구서부터 눈을 사로잡는 스피커 인테리어와 레인보우, 백아연 등 인기 뮤지션이 현장에서 직접 콘서트를 하는 '베란다라이브', 커피얼음을 우유에 넣어 녹여먹는 이색 '커피큐브', 자유롭게 음악을 듣는 공간인 '음악 키오스크'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달.콤커피만의 차별화된 분위기와 메뉴, 혜택을 비서울 지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부산역과 초량역 가까이에 위치한 부산역점은 오피스 상권에 자리잡고 있어 트렌드에 민감한 2030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대구의 명소인 두류공원 근처의 대구 두류공원점은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안양의 최대 번화가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안양1번가에 위치한 안양1번가점은 독특한 컨셉으로 오픈 한 달도 안되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달.콤커피는 감성적이고 트렌디한 음악만 선곡한 매장 음악 서비스, 매장 내 기타 대여 서비스, 매장 방문 고객에게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는 '뮤직카드' 등 기존에는 없었던 특별한 감성과 서비스를 선사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종류의 아메리카노와 커피큐브, 초코큐브 등 이색 메뉴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본사의 철저한 관리와 지원도 달.콤커피의 자랑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매장 관리를 위해 본사에서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 이론에서부터 고객응대 요령까지 알려주는 기능교육과 고객 분석과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필요한 역량교육 등 가맹점주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무분별한 매장 오픈을 지양하고, 본사에서 철저하게 상권을 분석하고 매장 개설을 위한 최적의 위치 선정을 도와주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를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00 부터 달.콤커피 아카데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달.콤커피는 논현점, 홍대점, 외대점, 명지대점, 압구정로데오점, 상암 팬엔터점 등 서울지역 매장을 포함해 현재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3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달.콤커피를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올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 50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라며 "소비자들이 커피와 음악이 어우러진 달.콤커피를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도록 전국구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