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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첫 내레이션 녹음이라 흥분되고 떨렸지만 재미있었다"면서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웠고, 내레이션이 노래하는 것보다 쉽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그는 "'생존'은 제목대로 진짜 생존을 이야기한 다큐다. 내게 북극곰은 그저 귀여운 동물이었는데, 다큐를 보니 알래스카 부족들에겐 잔인한 사냥꾼이어서 충격받았다. 새로운 각도로 찍은 멋진 영상을 보면서 시청자들도 새로운 세계를 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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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1부와 2부 '북극해의 고래사냥꾼, 이누피아트'는 16일과 23일 방송되며, 3부와 4부 '사막 최후의 원시인, 나미비아 힘바족과 산족'은 1월 30일과 2월 6일 차례로 전파를 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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