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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대, 척추전방전위증 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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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방전위증은 척추뼈가 불안정하여 위아래가 어긋나 앞으로 밀려 나간 상태를 말한다. 앉아있을 땐 괜찮지만 일어서면 허리와 다리가 아프고, 양쪽 허벅지, 종아리와 발목까지 저리고 마비감이 올 수 있다. 척추전방위증이 생기면 통증 때문에 엉덩이를 뒤로 빼고 걷게 된다. 척추전방전위증은 겨울철 낙상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해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 허리 관절이 불안정해지고 주변 근육이 약해졌을 때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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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연습에 빠진 남편, 어깨충돌증후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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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의 볼록한 부분인 견봉과 팔의 위쪽 뼈인 상완골 사이가 좁아져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회전근개(어깨힘줄)가 충돌하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어깨를 많이 쓰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어깨 사용이 많은 운동(골프, 야구, 테니스)을 과도하게 하는 사람에게 발생한다.
구로예스병원 도현우 원장은 "어깨충돌증후군은 외상으로 어깨를 다쳤을 때도 발생할 수 있으며, 방치할 경우 회전근개파열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근육이 수축해 어깨충돌증후군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후에 반드시 20분 이상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일 털부츠 신는 딸, 족저근막염 주의
겨울철 보온을 위해 젊은 여성들이 즐겨 신는 털부츠는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많은 여성이 굽이 낮아 발이 편하다는 점에서 털부츠의 위험성을 간과한다. 그러나 바닥이 지나치게 낮고 딱딱해 충격 흡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품이 많다.
이런 신발을 계속해서 신다 보면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발에 탄력을 주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있다 걷기 시작할 때 발뒤꿈치에 찌르르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족저근막염은 비수술 치료법인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즉각적인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적당한 높이의 쿠션감 있는 신발을 신고,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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