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게임에서 표절이 성립이 되려면 화면구성, 게임방식, 아이템이나 게임성이 유사하다고 법원이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음악에서의 표절도 마찬가지지만 유사라는 의미가 참 모호하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와 같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두 게임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유사한 점이 도로의 차선이다. 두 게임 모두 5차선 도로를 쓰고 있으며 시야의 각도 또한 거의 동일하다. 사실 이 정도는 충분히 게임을 제작하다 보면 유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가속 부스터와 표식이 된 차선을 지날 때의 유사성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 부분은 분명 창작의 영역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더구나 부스터 후에 차량을 날려버리는 부분까지 가면 하고 있는 게임이 어느 것인지 연속으로 진행하다 보면 헛갈릴 정도가 된다.
Advertisement
박진열 기자 jinyu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