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래도 지난 10일 LG전 이정석의 복귀를 시작으로 13일 동부전 김승현, 15일 모비스전 황진원이 돌아왔다. 아직 출전시간을 조절해줘야 하는 수준이지만, 김동광 감독은 경기에 나서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도록 했다.
Advertisement
숨을 돌리려 하니 또다시 부상이 찾아왔다. 게다가 주축선수들을 잘 메워오던 패기 넘치는 젊은 가드들이다. 김 감독은 "이정석도 아직 무릎 상태가 완전치 않아서 많이 뛰면 과부하가 걸린다. 시간 조절이 필요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Advertisement
여러모로 쉽지 않은 시즌이다. 그래도 6강 플레이오프에 대한 희망은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전날까지 5위 KT와 9위 삼성은 2게임차. 무려 5팀이나 순위표의 비좁은 공간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우린 맨밑까지 떨어졌다. 더이상 내려갈 데도 없다. 이제 치고 올라가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