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온스의 리온 윌리엄스는 23득점 20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가로채기도 4개나 해냈다. 최진수는 3점슛 2개 포함 17득점 7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전태풍은 8어시스트로 도우미를 자청했다.
Advertisement
2쿼터 초반은 오리온스의 분위기였다. 리온 윌리엄스는 적극적으로 스틸에 나섰고, 전태풍의 노룩패스를 골밑슛으로 연결시키며 분위기를 띄웠다. 1점차까지 쫓아갔지만, 다소 힘에 부쳤다. 대리언 타운스의 호쾌한 덩크슛으로 27-21로 달아난 삼성은 이규섭의 3점슛까지 터지며 점수차를 벌렸다. 33-27, 삼성의 리드로 전반이 끝났다.
Advertisement
48-45로 오리온스가 3점 앞선 채 돌입한 4쿼터, 한 번 뒤집힌 분위기는 그대로 이어졌다. 오리온스는 최진수가 내외곽을 오가며 7득점을 몰아치면서 4쿼터 중반 점수차를 10점차까지 벌렸다. 점수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고, 오리온스는 그대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잠실실내=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