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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의 젊은 유망주 쿠르투와는 바르셀로나가 찾는 스타일의 골키퍼다. 그는 순발력 뿐만 아니라 발기술도 좋다. 첼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돼 스페인 축구 문화에 대한 적응도 끝났다. 첼시는 쿠르투와의 몸값으로 1000만파운드 이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2011년 7월 쿠르투와 영입 당시 겡크에 800만파운드를 지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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