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피리어드 시작 5분간 대등한 경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에스토니아의 벽은 높았다. 1피리어드에만 4골을 허용했다. 설상가상으로 1피리어드 종료 4분 전 날아오는 퍽에 얼굴을 맞은 유신철(고려대)이 실려나갔다. 한국은 2피리어드 시작 1분 후 박기선(고려대)가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이어 신상훈(연세대)이 두번째 골을 터트리며 경기의 흐음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추가골을 넣는데 실패하며 결국 상대에 역습을 허용하고 말았다. 여기에 주포 신상훈이 석연찮은 판정으로 퇴장당한데 이어 항의하던 윤 감독마저 퇴장당하며 경기를 어렵게 끌고 나가야 했다. 한국은 3피리어드에서 역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3대8로 무릎을 꿇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