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차 전문업체 티젠(대표 김종태)은 미숫가루와 율무 같은 기존 곡물차에 식상함을 느끼는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해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식사대용차 '단호박콘스프'와 '사과딸기오트밀', '호두율무아몬드'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젠은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는 연령이 10~30대의 청소년과 대학생, 직장인인 점을 고려해 중·장년층 입맛에 맞춰져 있던 곡물차를 젊은 층 입맛에 맞게 내놨다. 오트밀, 사과, 스위트콘 등을 이색적으로 조합해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과일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코팅현미와 콘푸라이트, 동결 건조시킨 딸기를 첨가해 포만감과 동시에 씹는 재미도 살렸다.
스틱으로 된 기존 곡물차 대비 용량도 두 배로 늘렸다. 기존 제품은 스틱 하나에 10g 정도이지만 이 제품은 25g으로 약 2배가 넘는 양이 들어있다. 포만감을 위해 스틱 2개를 사용한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 포로도 식사 한 끼를 든든하게 대체할 수 있게 제작한 것.
티젠의 황대봉 팀장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식사대용차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기존의 곡물차는 음용량이 적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많았다"며 "포만감과 먹는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불황에 비용적인 부담도 덜 수 있어 젊은 층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젠 식사대용차 3종은 10스틱이 1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80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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