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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신부대기실 포착…확 바뀐 '웨딩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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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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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가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공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1.26/
'품절녀' 대열에 합류 하는 선예의 신부대기실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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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수 주는 26일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선예와 대기실에서 촬영한 직찍을 공개해 새신부 선예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그대로 전달했다.

주는 "울언니 결혼축하해!! 사랑해♥♥ 이제부터는 형부랑 행복하게 살아 내가 보내줄게~~ 선예언니 결혼을 축복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선예와 함께 함박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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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선예는 본식 드레스로 쇄골과 어깨라인이 시스루로 이루어진 가슴선이 살짝 드러난 긴 소매 스타일을 선택, 고혹적이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본식 드레스는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 때 입은 '머메이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와 달랐다. 선예는 기자들 카메라 앞에서 날씬한 몸매와 아찔한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인어라인 드레스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린 바 있다. 또 깔끔하게 묶은 머리 위에는 티아라를 매치해 화사한 공주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청순한 앞모습과는 달리 코르셋 느낌의 파격적인 반전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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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선예는 결혼식이 마냥 행복 한 듯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세 연상의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선예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캐나다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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