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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홍지호, 심플 러브하우스 공개 '내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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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성-치과의사 홍지호 부부의 깨소금 쏟아지는 러브하우스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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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홍지호 부부는 29일 방송되는 SBS '좋은아침'에서 유산의 아픔을 딛고 어렵게 낳은 두 딸 세라(9), 세빈(7)과 꾸려가는 행복한 집을 공개한다.

한 번의 결혼 실패 후 2005년 새로운 가정을 꾸린 이윤성-홍지호 부부는 "각자의 아픔을 딛고 만난 사이이기 때문에 더욱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윤성은 "남편을 만난 게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라며 결혼 9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달콤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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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윤성-홍지호 부부는 집 벽 한 면을 모두 가족사진과 웨딩사진으로 장식한 집을 공개하며 소문난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소한의 가구로 심플함을 강조한 집은 이윤성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특히 집안에 물건이 어질러져 있는 것은 두고 볼 수가 없다는 깔끔한 성격을 자랑하는 이윤성의 정리정돈 솜씨도 깜짝 공개된다.

이 밖에도 하루 12시간이 부족한 남편 홍지호에게 절대 집안일을 시키지 않는다는 이윤성은 11살 연상 남편의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이는 것과 내조의 비법도 밝힌다. 방송은 29일 오전 9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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