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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왔다. 마지막 기회다"면서 "롯데 팬이었다. 유니폼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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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조홍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하면서 타순 1번을 도맡시피했다. 발이 빠르고 야구 지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김시진 롯데 감독의 눈에 들었다. 신인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송주은, 외야수 고도현, 포수 이종하와 함께 1군 사이판 전지훈련 캠프 명단에 뽑혔다. 조홍석은 김주찬(KIA)이 떠난 좌익수를 놓고 선배들과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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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석은 "동기 10명이 정말 친하다. 하지만 야구에선 경쟁에서 밀리면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고 했다. 프로 첫 해 연봉은 2400만원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5~6년 뒤 동기생들의 연봉은 10배 이상 차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조홍석은 이미 프로의 냉혹한 현실을 잘 알고 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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