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5일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1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52.03%는 삼성화재-러시앤캐시(2경기)전에서 삼성화재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러시앤캐시의 승리 예상은 47.95%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1 삼성화재 승리(22.47%)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2점차(52.03%)가 1순위로 집계됐다.
6연승을 달리고 있는 삼성화재는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외국인 선수 레오의 활약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박철우의 활약이 더해지며 팀 분위기는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5연승 이후 최근 삼성화재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에 잇따라 패하며 3연패 중이다. 상승세를 탔던 분위기가 꺾이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조금씩 꺾여가고 있는 모습이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3승1패로 삼성화재가 앞서 있다.
1경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IBK(59.75%)가 홈팀 KGC(40.26%)에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 봤다. 세트스코어에서는 2-3 IBK 승리(24.74%),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차(55.47%)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13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5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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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을 달리고 있는 삼성화재는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외국인 선수 레오의 활약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박철우의 활약이 더해지며 팀 분위기는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5연승 이후 최근 삼성화재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에 잇따라 패하며 3연패 중이다. 상승세를 탔던 분위기가 꺾이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조금씩 꺾여가고 있는 모습이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3승1패로 삼성화재가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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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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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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