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접수 결과 전국 117개 대학교 학생들이 약 400여 편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출품했다. 장르별로는 드라마와 단편영화 등 영화부문이 176편으로 가장 많았고, 다큐멘터리 부문도 108편에 달했다. 뿐만 아니라 팬필름, 스탑모션, 애니메이션, UCC, 광고, 미디어아트, 뮤직비디오, 인포그래픽 등 기타 부문 출품작도 108편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한편 '영상천하'에 접수된 작품은 TV조선 내부 제작PD들이 1, 2차에 걸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 24편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작은 영상관련 외부 전문가와 TV조선 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시청자 온라인 투표(중복 투표 불가능, 다수 작품 선택 가능)를 통해 3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Advertisement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