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무적함대'의 위용을 과시했다. 우루과이에 완승을 거뒀다. 18경기 무패행진도 이어갔다.
7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칼리파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에서다. 3대1로 이겼다. 페드로 로드리게스(바르셀로나)가 2골을 넣었다. 이날 승리로 스페인은 2011년 11월13일 잉글랜드전(0대1 패) 이후 18경기 무패행진을 계속했다. 14승4무를 기록하고 있다.
제로톱을 내세운 스페인은 전반 16분 선제골을 넣었다. 파브레가스의 슛이 우루과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32분, 우루과의 크리스찬 로드리게스에게 골을 내줬다.
후반전, 드디어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나섰다. 그는 후반 6분과 30분에 연속 골을 터뜨렸다. 무적함대의 자존심을 지킨 활약상이었다.
한편 같은 날 벌어진 네덜란드-이탈리아전은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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