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미켈슨(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했다.
AP통신은 9일(한국시각) '지난 주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피닉스오픈에서 우승했던 미켈슨이 아내, 세 자녀와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리는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세계랭킹 64위까지 출전하며, 닷새간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특급대회다. 미켈슨은 지난 2010년과 2012년에도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미켈슨의 불참으로 세계랭킹 65위에게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질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