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의 달인' 히바우두(41)이 브라질 리그 복귀골을 터트렸다.
히바우두는 지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3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코리치안스-상 카에타누전에서 한 골을 넣었다.
히바우두는 지난 1월 앙골라리그를 떠나 브라질로 복귀했다. 상 카에타누와 1년 계약을 했다. 이날 상 카에타누의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히바우두는 팀이 0-1로 리드를 허용한 후반 4분, 측면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만들었다. 2011년 9월, 상 파울루으 유니폼을 입고 득점을 터트린지 약 17개월 만에 터진 브라질리그 골이다. 히바우드는 후반 17분 교체 아웃됐지만 2012년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우승팀인 코린치안스와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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