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운드 끝까지 직행을 노려보겠다. 그후에는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
Advertisement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의 말이다.
전자랜드는 14일까지 24승16패로 3위다. 2위 모비스(28승13패)에 승차로 3.5경기 뒤처졌다.
Advertisement
정규리그 1,2위까지 플레이오프 4강에 직행하게 된다. 3위부터 6위까지는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포스트시즌 우승을 노린다면 4강에 직행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하지만 직행하려고 무리를 하다 보면 오버페이스를 하게 된다. 그럴 경우 포스트시즌에 체력이 달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때가 되면 방향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Advertisement
유도훈 감독은 "아직 2위를 포기하지는 않았다. 모비스를 쫓아가야 한다. 아직 두 번 모비스와 맞대결이 있다"면서 "5라운드 끝까지 해보겠다"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4위 KGC(24승18패)에 승차 1게임차로 쫓기고 있다. 전자랜드는 위로 모비스를 추격하고, 밑으로는 KGC의 맹추격을 따돌려야 한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