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우 휴 그랜트가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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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딸에게 남동생이 생겨 기쁘다. 아이들을 무척 사랑한다. 아이들에겐 멋진 엄마가 있다. 그리고 확실하게 하고 싶은데, 내가 아빠다. 친절한 메시지에 감사한다. 우리 가족이 평화롭길 바란다"고 밝혔다.
휴 그랜트는 지난 2011년 9월 19세 연하 중국 출신 배우 팅란 홍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얻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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