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빠! 어디가?'의 귀요미 커플 윤후 송지아의 애정표현이 시청자들을 웃게했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에서는 엄마의 속도위반 과태료를 내기 위해 '아빠! 어디가?' 팀의 집을 돌아다니며 세배를 하는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후는 송종국 집을 방문했고, 지아와 지아의 남동생의 전폭적인 인기를 얻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순탄치 않았다.
Advertisement
송종국 딸 지아는 집으로 돌아가려는 윤후를 안고 "가지마"라고 붙잡으며 껴안고 "오빠 따라갈거야"라 말하는 등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윤후 모자 안에 "가면서 먹으라"며 규을 챙겨주는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아빠들은 "로미오가 줄리엣이 따로 없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윤후는 차에 오르며 "지아가 날 좋아하나 보다"며 미소를 지었지만 아빠 윤민수는 "착각하지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춘천여행 음식대결과 설 맞이 세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