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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골이야기 호남지사 설립…지역 특화형 모델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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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전문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버들골이야기'를 운영하는 행진프랜차이즈가 호남지사를 설립했다. 버들골이야기는 수도권과는 다른 호남지역 고객의 니즈를 반영, 버들골이야기의 인테리어를 일부 수정하기로 해 감성포차의 새로운 모델 탄생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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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골이야기 매장은 '인생', '정성', '바다'의 세가지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중대형 매장 대상인 '바다'모델을 전라남·북도에 집중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호남지사를 설립했다는 게 버들골 이야기 관계자의 말이다.

문준용 행진프렌차이즈 대표는 "호남지역은 버들골이야기가 진출하지 못 한 유일한 지역"이라며 "버들골이야기의 감성과 문화를 유지하며 지역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행진프렌차이즈는 해산물을 비롯한 모든 물류 사업 부문에 해당 지역 업체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해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원가 절감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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