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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46.0%로 자체최고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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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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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4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종전 자체최고시청률인 45.6%를 뛰어넘은 수치. '국민 드라마'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내 딸 서영이'엔 이보영, 이상윤, 천호진, 박해진,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한편 MBC 드라마 '아들녀석들'은 6.0%, '백년의 유산'은 1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내 사랑 나비부인'과 '돈의 화신'의 시청률은 11.6%, 13.1%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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